노시환은 7월에만 아치 6개를 그리며 홈런 부문 공동 5위(21개)까지 치고 올라왔다. 3∼4월의 성장통을 깔끔히 씻어낸 모습이다.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즌 후반기 홈런왕 경쟁 판도를 흔들기에 충분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50837
초반 걱정했던 게 전생같다..(◔ ө ◔ )
노시환은 7월에만 아치 6개를 그리며 홈런 부문 공동 5위(21개)까지 치고 올라왔다. 3∼4월의 성장통을 깔끔히 씻어낸 모습이다.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시즌 후반기 홈런왕 경쟁 판도를 흔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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