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어떤 신입이 자꾸 지적받는거 기분나빠서 일 못하겠다고(지가 잘하면될일) 사직서 쓰고 나갔는데 다음날 나한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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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조회 수 380
신입 엄마였음
애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홧김에 애가 사직서 쓴거같다고 반려해달라는 전화였음 ㅅㅂ
그 신입 몇살이게 29살임
애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홧김에 애가 사직서 쓴거같다고 반려해달라는 전화였음 ㅅㅂ
그 신입 몇살이게 29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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