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내가 기억에 남았던 상사 코시 3연석 티켓팅 해줬는데 자녀가 너무 좋아해서 고맙다고 30만원 챙겨주심 https://theqoo.net/kbaseball/4293955698 무명의 더쿠 | 09:41 | 조회 수 273 회사 다니는 동안 신으로 모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