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베소개남은 잠실에서 보이지도 않고.. 그때는 퓨처스 경기 보거나 기록 보는 법도 몰랐고... 그냥저냥 무작정 매일 야구보고 직관 다니고 하다보니 어느새 팀을 사랑하는 곰이 되어 있더라.. ʕ ◔ᴗ◔ʔ 그 해 여름에 어떤 미친 잠실 경기 하나 보고 너무 화가나서 완벽하게 정착한거긴 한데 ʕ ◠‿◠ ʔ 더쿠에 야구방이 있는건 25년에 알아서 찾아 들어왔고..
처음 겪은 감독이 그 사람이라는게 개인적으로는 가장 속상한 일인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보다 더 떨어질 기대치는 없다 라는 소리라 오히려 좋나 싶기도 하구 ʕ ◠‿◠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