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아니 근데 내야 자원이 원래 한포지션만 보면서 기회 받는 경우 자체가 드물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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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조회 수 273
내야에서 포지션 좀 옮겨다녔다고 기회를 받은 것도 아니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됨
원래 내야수들 포지션 백업 땜빵으로 채워가며 자기 자리 잡는거지 타격이 김도영급이 아니고서야 누가 한자리에 대놓고 안박아줌
물론 김도영도 본인 포지션에서 시작한것도 아니고
그 박찬호도 2019년에 유격 3루 2루 다봤어
간혹 보면 내야 박키에 대해서 좀 환상을 가지고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