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어빈은 전날(1일) 좋은 투구를 펼친 최민석에 대한 평가를 해달라는 요청에 "최근 우리 팀 선발 투수들이 비교적 괜찮은 투구를 하고 있었다. 최민석도 마찬가지였다. 나도 저 무리에 끼고 싶었다. 너무 훌륭한 투구를 하는 투수가 최민석이다. 나 또한 2달 정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최민석이 먼저 다가와서 '어떤 것이 어렵나'라며 물어봐 주기도 하고 좋은 대화를 했다. 최민석 역시 먼저 다가와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본다. 그런 점을 보면 좋은 선수인 것 같다"고 답했다 https://naver.me/FDGBdUv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