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시즌 내내 '왜 안 쓰냐' 듣는 게 목표" 염갈량의 뚝심 육성. 문정빈은 0.210 안만든다 다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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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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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팬들로부터 '왜 안쓰냐'는 말을 시즌 내내 듣는게 목표다. 정빈이가 2할1푼이 아닌 2할6푼 이상으로 끝내는게 목표다."
염 감독은 "아무 경기에나 막 나가면 저런 성적이 나올 수 있겠나"라며 "싸울 수 있는 경기에 나갔으니 2할9푼의 타율도 나오고 자신감도 생기고 팬들도 좋아하시는 거다"라고 말했다.
미친 감독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기사 아니야 생각나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