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올해 김진욱이 하체 사용법을 극대화하면서 퍼포먼스도 상승했는데 이에 따른 성장통으로 추측된다. 롯데 구단과 김진욱 본인은 이미 별 걱정을 하지 않았다는 후문. 김진욱은 하루 휴식 후 달리기를 포함한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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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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