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더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3081056 무명의 더쿠 | 07-27 | 조회 수 184 광정 없는 미래가 뭔데 .˚‧º·૮₍ ฅ ﻌ ฅ ₎ა‧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