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가 얼마나 기다렸나' 125m 홈런→멀티히트 대폭발, 90억 캡틴 컴백 임박…강백호 없지만, 페문노채허 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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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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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이전에 채은성이 오면 요나단 페라자 2번, 문현빈 3번, 강백호 4번, 노시환 5번, 채은성 6번, 허인서 7번 타순을 구상하고 있었다. 강백호가 빠지면서 노시환이 4번으로 가고, 채은성과 허인서가 한 칸씩 앞으로 갈 수 있다. 아니면 두 선수가 자리를 바꿀 수도 있다. 아니면 김태연이 중간에 들어갈 수도 있다. 어찌 됐든 채은성 이름 석 자만으로 위압감이 생기는 건 분명하다.
한화 팬들이 기다린 채은성이, 한화의 후반기 반등을 이끌기 위해 온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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