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특히 승리를 안겨주려는 동료들의 한마음에 감격했다. 39세 마무리 원종현은 5점차인데도 노구를 이끌고 9회에 올라 승리를 결정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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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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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선배님까지 출전했다. 모든 구성원들이 나의 승리를 응원해주고 바란다는 것을 느꼈다. 경기후 하이파이브 할때 선배님들 친구들 모두 축하한다고 해줘 감동을 받았다. 마음의 짐을 덜었다. 마운드에서 더 자신감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내 공을 더 많이 던지겠다. 파이팅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선전을 다짐했다.
노구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