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ㅍㅁ 므찌나 오빠 우리팀 있던거 되게 한여름 밤의 꿈 같다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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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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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더울때 딱 이때쯤 와가지고 잠실 엘지전 그 슬라이딩으로 단번에 팬들 맘 사로잡고.. 시즌 끝날때까지 내내 유쾌하고 성실했던 베테랑.. 한국시리즈 마지막경기 끝나고 챈성-류님-오빠 셋이 라커룸 복도에 있엇던 그 사진 평생 기억할거 같애 솔직히 난 므찌나오빠 커리어에 우리팀 있어서 좋기도
작년 이맘때 므찌나 오빠 울팀 왔던거 생각나서 주절주절해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