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은 억울해서 펄쩍 뛴 것으로 알러졌다.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글러브를 접착하는 과정에서 쓰여진 물질이 녹아 이물질이 묻은 것처럼 보였다는 것. 우리 개구리는 진짜 펄쩍 뛰었을거같음 ( •́ө•̀;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