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0253강백호 또한 최대한 빠른 복귀를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사근 부상의 경우 보통 1군 복귀까지 4~6주 정도가 걸리는 게 일반적이다. 타격에 큰 영향을 주는 부위고 재발 가능성이 높아 더 꼼꼼한 재활이 필요하다. 다만 현재 상태를 볼 때 한 달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구단 안팎에서 나온다. 최대한 버티면서 강백호의 복귀를 기다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잘 회복하고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