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입덕한 뉴비
7/26 문학 직관 처음으로 갔다왔어...
원정 성한이 마킹하고
크새도 먹었는데
식어서 눅눅하긴 했지만 진짜 맛있었음!
경기 전 선수들 몸 푸는 거도 봤는데
형우 몸 푸는 거 보면서
왠지 하나 칠 거 같은 느낌이 들긴했는데
형우가 홈런쳐서 너무 좋았어..
다리 불편한 성한이 보니까
너무 속상하고 걱정되고ㅠㅠㅠ
제발 성한이 휴식 좀 줬으면ㅠㅠ
9회에 동점 되었을때부터
11회 끝날때까지 심장이 너무 쫄깃했고
선풍기 계속 틀고 있었는데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녹아내리는것 같았지만
으쓱이존에서 으쓱이들이랑 같이
응원가 부르면서 응원하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더운 날씨에 직관 온 으쓱이들 고생많았어ദ്ദി૮₍⸝⸝ʚ̴̶̷ ᴥ ʚ̴̶̷⸝⸝₎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