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마무리 46구→밀어내기 호러쇼' 벤치는 움직이지 않았다, '승리 확률 90%' 날린 NC의 '9회말 참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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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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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실점 한 뒤에도 여전히 승리 확률은 81.4%로 압도적인 NC의 우위였다. 한유섬에게 밀어내기를 허용한 뒤에도 70.8%로 상황을 되돌릴 기회는 있었지만 결국 아무 변화도 주지 않았고 그 결과는 패배나 다름 없는, 어쩌면 더 큰 후폭풍을 일으킬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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