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구 연습 시간에 함께 사진을 남긴 노시환, 허인서, 한지윤 그리고 셋 모두 담장을 넘겼다는 사실 https://theqoo.net/kbaseball/4292639002 무명의 더쿠 | 07-26 | 조회 수 310 오..오늘 온 선수들 우승기운 효과 있나 보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