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안타 3타점' 양의지 "선두팀을 만나 첫 2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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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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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양의지는 "선두팀을 만나 첫 2경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는데,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직도 제 컨디션이 아니다.
양의지는 "코칭스태프와 트레이닝파트에서 면밀히 신경써준 덕분에 밸런스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데,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다. 타자로서, 포수로서, 주장으로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늘 날씨가 덥고 습했는데 만원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주셨다. 언제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