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삼성)
아즈는 걍 원래 저정도 하는 타자인거 같아
348
13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292461457
2026.07.26 21:26
348
13
Up
Down
Comment
Print
후려치는게 아니라 그냥 저정도인데 작년이 너무 잘한거지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13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45
00:05
13,7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2,9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35,3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0,3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87,103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94,519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00,219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0
25.03.14
491,84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17,106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62,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5640954
잡담
엔씨)
차라리 평소같이 투교 ㅈㄴ 했는데 올라오는 투수마다 볼넷줘서 경기가 터진거면 불펜들아..하고 말았을거임
10:10
8
15640953
잡담
애초에 기아는 내야수가 부족한데 아니었는데
10:10
24
15640952
잡담
SSG)
모닝명준
2
10:09
26
15640951
잡담
기아)
의리 저따구로 쓰는거 석민이 생각나서 ptsd와
10:09
21
15640950
잡담
롯데)
나 이번주 주말에도 사직에 간다 ꒰( ◔ᴥ◔ )꒱
1
10:09
22
15640949
잡담
기아)
이의리는 1이닝을 던지는 걸로 할 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써야할지 확실히 정하지는 않았지만, 구위나 다른 부분이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맨 뒤로도 갈 수 있는 것
10:09
31
15640948
잡담
기아)
불펜으로 복귀하는게아니라 난 2군에서 투구수빌드업해서 대체선발로 올라오길 바랐음
10:08
20
15640947
잡담
엘지)
잔스포츠 콜라보 떴네
3
10:08
151
15640946
잡담
기아)
걍 어게인 2025인듯
10:08
23
15640945
잡담
기아감독 용투 둘 평균이 괜찮고 김도영 나성범 박재현 홈런으로 많이 이기고 하니까 갑자기 성적내야됨 모드 발동한 듯
2
10:08
76
15640944
잡담
엔씨)
지금 우리 불펜 사정 최악인데 그거 생각하면 밀득으로 동점까지 줄줄이 주는거 그럴수있음
3
10:08
57
15640943
잡담
키움)
말 참 이쁘게 한닼ㅋㅋㅋㅋㅋㅋ
10:08
48
15640942
잡담
엔씨)
감대 잘 볼 자신 있음
10:07
15
15640941
잡담
ㅇㅇㄱ 나 요즘 울리고 싶은 남자 생김
10:07
46
15640940
잡담
삼성)
이튿날(26일) 만난 원태인은 "포테이토 피자를 먹었다. 경기 전날 고기를 안 먹는 건 지키려고 했다. 페퍼로니 피자가 없더라. 감자를 좋아하기도 했고 포테이포 피자를 먹었다"라며 웃었다.
2
10:07
71
15640939
잡담
엔씨)
어제 운용으로 말 많이 나오지?
1
10:07
45
15640938
잡담
엘지)
LG트윈스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잔스포츠’와 콜라보를 진행합니다.
2
10:07
110
15640937
잡담
기아)
의리 왜..? 감독이 또 뭔말함?
4
10:06
146
15640936
잡담
키움)
또 나가면, 또 져 불명예 기록의 주인공이 될까 두렵지 않았을까. 김윤하는 "당연히 두려웠다. 그래도 감독님, 수석코치님꼐서 도전을 해야 깨지든, 이어지든 하지 않겠느냐고 격려해주셨다. 그 말을 듣고 힘이 났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한 번 붙어보자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10:06
37
15640935
잡담
kt)
미니빅또리 온대!!!!
10:06
40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