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투수에 대한 종합적인 상성상 본혁이는 필히 출장해야하고 좌타자의 경우 상대 좌완 선발의 몸쪽으로 오는 슬라이더와 투심 대응이 중요한데
오지환 0.640 (타율 0.235) / 신민재 0.531 (타율 0.190) / 이영빈 0.819 (타율 0.375)
좌투수 상대 몸쪽공 OPS
오지환 0.982 / 신민재 0.351 / 이영빈 0.000
좌투수 상대 슬라이더 OPS
오지환 0.458 / 신민재 0.378 / 이영빈 1.000
좌투수 상대 투심 OPS
오지환 0.500 / 신민재 1.167 / 이영빈 0.666
7월 타율
오지환 0.316(OPS 0.830) / 신민재 0.375(OPS 0.800) / 이영빈 0.267(OPS 0.600)
셋 중에 누구를 선택해도 데이터 기반으로 왜 기용했는지 납득은 할 수 있는 차이기는 하나 나라면 이영빈 썼음
물론 데이터를 떠나 염감 특유의 오신 중 1인이 최소한 경기 시작할 때 내야에 있어야 한다는 분리불안증이 원인인 걸로 보여서 짜증은 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