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한화 감독은 26일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이 전반기에 잘 던져줬다. 어제는 공이 썩 좋지 않았다. 팔 쪽에 뭉침 증세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인은 더 던지려는 의지가 있었지만 교체를 결정하겠다. 큰 부상은 아니라서 다음 등판 준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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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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