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아들을 두고 있는 힐리어드는 현재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8월 출산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수원은 밖에 나가도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산부인과 선생님도 친절하시더라"고 말한 힐리어드는 "한국에서 출산하려고 준비 중인데, 그 부분도 즐겁게 생각하고,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가족사랑맨들은 더더욱..
힐리어드 금수저라던데 금수저도 치안에 대한 불안은 어쩔수 없나보네
3살 아들을 두고 있는 힐리어드는 현재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8월 출산 예정이다. 그는 "아들이 한국 생활에 만족하고 있고, 수원은 밖에 나가도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산부인과 선생님도 친절하시더라"고 말한 힐리어드는 "한국에서 출산하려고 준비 중인데, 그 부분도 즐겁게 생각하고, 안전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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