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초6때인데 ㅈㅉ닮긴했음
미래 3루수 확보 완료다
잡담 기아) 한편, 수창초에는 대구와 광주 아마 야구 팬들의 이목을 끈 선수가 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아들인 이황이다. 이황은 장래 어떠한 선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투수도 재미있지만, 아버지처럼 국가대표 대형 3루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롤 모델로는 김도영(KIA)을 꼽아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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