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맨이 일요일 등판 확정됐을때도 50~60개정도 해보자 하고있고 토요일에 헨지니가 힘들어할줄은 아무도 몰랐으니... 금요일에 불펜소모 최소화해서 토요일에 롱릴이랑 추격조들로 최대한 이닝 끌어볼 수 있었고 이게 다 연쇄로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