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평소에도 같이 붙어다니기 때문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도 하면서 의견을 자주 공유한다. 경기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할수가 있다. 오늘도 고생해준 형우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https://naver.me/GKIpQCx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