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포는 "타석에서 힘이 좀 들어간 것 같아서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치려고 한 것이 운 좋게 넘어갔다"라며 웃었다.
마지막 타석의 아쉬움도 있었다. 3B1S에서 5구째를 힘차게 스윙했는데 헛스윙이 되며 풀카운트가 됐었는데 장타를 노린 거라고. "큰 것 한번 치고 싶어서 욕심 한번 냈는데 헛스윙 해서 아쉬웠다"라고 했다.
지난해와 올해의 결과물이 다른 것은 결국 마음가짐의 차이. 문정빈은 "작년엔 무조건 내가 결과를 내려고 이상한 공에도 헛스윙 했었는데 올해는 내가 잘 칠 수 있는 코스를 치려고 한 하다보니까 좋은 결과로 나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빈이 매일 라인업에서 보고싶다 ୧(♧•̀ᗝ•́)(•̀ᗝ•́☆)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