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는 "밀가루를 먹지 않기 때문에 3년 동안 피자를 먹지 않았다. 한번 먹어보자고 생각했다. 맛도 있었고 오늘 경기도 잘됐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
22:21 |
조회 수 474
그는 "승리 투수는 하면 좋고 안 해도 상관없지만, 일단 6이닝을 소화하고 싶었다"며 "6회에 들어가서 정말 많이 집중했다. 첫 번째 목표였던 6이닝을 채워 가장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삼진을 안 잡고 싶다. 올해 삼진이 늘어나면서 이닝을 많이 소화하지 못했다"며 "삼진을 하나도 잡지 않더라도 무사사구로 6∼7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막는 게 제가 추구하는 투구"라고 했다.
이어 "저는 삼진을 안 잡고 싶다. 올해 삼진이 늘어나면서 이닝을 많이 소화하지 못했다"며 "삼진을 하나도 잡지 않더라도 무사사구로 6∼7이닝을 최소 실점으로 막는 게 제가 추구하는 투구"라고 했다.
페덱의 루틴만 따라 하는 건 아니다. 적극 다가가 조언도 구하고 있다.
그는 "올해 커터가 말을 듣지 않아 경기를 어렵게 풀어간 적이 많았다"며 "커터를 잘 활용하는 페덱에게 던지는 방법을 많이 물어봤다"고 말했다.
프로 8년 차지만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은 원태인의 목표는 팀의 선두 수성이다.
그는 "지금부터가 정말 중요한데 그동안 팀에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앞으로 잘 던져 이전에 까먹은 부분을 만회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https://naver.me/F2L1JXew
ㅎㅇㅌ꒰(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