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려치는 게 아니라ㅜ 뭔가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고졸 신인이 10도루를 할 정도로 계속 경기에 내보내지는? 게 어렵겠구나를 처음 깨닫게 됨... 처음이 도영이 그리고 이번 엉민규라니 ㄴ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