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본인은 "괜찮다. 계속 관리해주고 운동하면 될 것 같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김태형 롯데 감독은 25일 경기 전 "이번에 올라가서 던져보고 올라올 지도 모른다. 아픈데 숨기고 하는 건지도 모른다. 저러다 큰 부상 오면 큰일이다"라며 걱정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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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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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을 보내세요..
진욱이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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