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은 전날 "(김)세민이를 한번 내고 민재를 쉬게 해주려고 했는데, 일단 오늘까지 보고 내일 정도에 민재는 뒤에 내려고 한다"고 밝혔는데, 예고대로 휴식을 줬다.
잡담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그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건 6월 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이후 무려 38경기 만이다. 올해 롯데는 92경기를 치렀는데, 전민재는 단 5경기를 제외한 87게임에서 스타팅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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