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짐머맨 기사 보는데 으쓱이네 이번에 새로 온 선수랑도 아는 사인가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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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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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터커 데이비슨, 두산 베어스에 몸 담았던 콜 어빈 등이 짐머맨에게 KBO리그에 뛰는 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조언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짐머맨은 "솔직하게 말하면 한화에서 먼저 연락이 와서 너무 감사했다. KBO리그에서 뛰는 게 처음인데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한국에서 뛰었던 선수들에게 연락을 해서 KBO리그에 대한 얘기를 듣고난 뒤 너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쯤 KBO리그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SSG 랜더스에 합류한 블라이 마드리스에게도 한국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한국에서 가장 큰 목표는 가을야구다. 많은 경기를 이기고 싶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37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