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짱났는데 또 마음약해짐...잘해서 좋게 마무리 하자૮₍ •̅ ᴥ •̅ ₎ა
잡담 SSG) 해치는 서울에서 지하철을 잘못 탔을 때 먼저 다가와 길을 안내해 준 시민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아파트 놀이터에서 딸과 시간을 보낼 때도 이웃들이 친근하게 다가와 음식을 나눠 먹곤 했다. 해치는 "어딜 가든 친절하다. 남은 시간도 행복한 추억을 쌓고 싶다"며 한국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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