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동시 붕괴야 연패에 가장 큰 원인이 선발진 동시 붕괴기는 해도 역설적으로 동시에 붕괴해버리니깐 선발 중 한 명을 특정해서 이야기 안 하고 사태의 원인이 된 단장 & 감독 책임이 우선적으로 부각되는데 반해 보경이나 참치는 그렇게 무리한 기용을 한 염경엽 문제가 제일 크기는 해도 타선 혈막 등으로 특정이 가능해서 둘 이야기가 많은 거 같음
그리고 그나마 보경이는 타선에서만 문제인데 참치는 수비도 심각하게 문제기까지 하고 게다가 의욕과다 실수도 아닌 피로누적으로 해야할 플레이를 안 함 이런 류니깐 이제 의견량이 더 많아지는 그래도 수비 문제가 덜 이야기 나온 지난주까지만 해도 참치가 제1선의 문제로 꼽히지는 않았는데 이번 주는 화요일부터 참치의 수비 실수들이 실점으로 이어져(수비 쉬프트에 안 맞는 볼뱁합 끝에 실점, 블로킹 안 됨 등) 패인에 큰 지분 차지하기도 했고 문책성 교체 후 다시 출장한 게임에서도 어제는 허무한 초구 포플 오늘은 가장 큰 패인은 따로 있다지만 또 수비 실수로 1회 실점했으니 더 자주 거론되는 것으로 생각됨 물론 이러나저러나 이렇게 안 좋은 참치 기용을 고집하는 염경엽이 제일 문제지만 말이야 전반기에 참치 작작 안 갈았으면 달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