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노시환에게 하주석의 이적에 대해 묻자 아쉬움 반, 기쁨 반의 소감을 말했다. 노시환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쉽다"라며 "신인 때부터 내가 적응할 수 있게 가장 많은 도움을 준 형이 주석이 형이었다. 그래서 한화에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쉽다"라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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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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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석이 형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좋은 기회를 받고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 두가지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주석이 형과 통화를 하면서 KIA 가서 잘하시라고 했고, 대전 또 오시면 얼굴 보자고 했다"는 노시환은 "잘 하시길 빌긴 하지만 우리와 할땐 이 악물고 끝까지 잡을 것이다. 내 쪽으론 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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