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시즌 중반이 넘어서까지 계속 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ㅠㅠ
작년 내내도 주헌이 승기한테만 붙이면서 참치 갈았지만
정규 후반기부터는 큰경기에 승기도 참치랑 맞춰야 한다고 참치만 썼자나ㅠㅠ
올해 시작할때 참치 관리 차원에서 올해는 주헌이 더쓸거라고 인터뷰도 해서
아무리 입벌구라도 이건 참치 나이나 체력 생각하면 어쩔수 없이라도 지키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이러고 있을줄이야ㅠㅠ
솔직히 참뺑이를 4년을 꼬박 다 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