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승리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오원석의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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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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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오원석이 승리 투수가 됐어야 했다. 4승 1패였는데 4승 6패가 됐다. 그날 한 번 이겨줬어야 했다”라면서 “앞서 투수들이 다 선발승을 하지 않았나. 긴장이 됐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반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대목. 다음 등판에서 오원석이 모두가 바라는 승리 투수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