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후라도가 현재 치료 목적으로 선수단과 다니고 있다"라며 "본인이 다니는 병원이 서울에 위치해 있어서, 치료를 병행하기 위해 이번 수도권(잠실) 원정은 같이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서울 소재 병원에서 치료받는 기간이나 대구 홈경기를 치를 때는 선수단과 함께 동행하며 홈에서 치료와 훈련을 이어간다"고 말한 박 감독은 "다만 다른 지방 지역으로 원정 경기를 떠나게 될 때는 동행하지 않는다. 그때는 재활군(경산)에 남아 전담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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