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거나 말거나 쓸모에 대해 의문인 건 맞지만.. ㄹㅇ 백번 천번 양보해서 ㅇㅇ 난 걍 이러나저러나 마플 스트레스인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는 편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아니라서 걍 뭔 말을 해도 못 믿겠고 짜증남 ㅋㅋㅋ 사람이야 변할 수 있지.. 근데 안 변한 것 가튼디 뭘 믿음
(그러거나 말거나 쓸모에 대해 의문인 건 맞지만.. ㄹㅇ 백번 천번 양보해서 ㅇㅇ 난 걍 이러나저러나 마플 스트레스인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는 편이기도 하고) 근데 그게 아니라서 걍 뭔 말을 해도 못 믿겠고 짜증남 ㅋㅋㅋ 사람이야 변할 수 있지.. 근데 안 변한 것 가튼디 뭘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