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41272
유강남이 과거와 같은 주전 포수로 돌아오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면, 계속 퓨처스리그에 묶어두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선택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경험 많은 포수를 필요로 하는 팀은 언제든 나올 수 있다. 아직 수비 경험과 경기 운영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구단도 있을 수 있다.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기에 나가는 것이다. 벤치보다 그라운드가, 2군보다 1군이 선수의 가치를 증명하는 공간이다.
롯데가 더 이상 유강남을 전력 구상에 넣지 않는다면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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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자 사견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