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손성빈은 쇄골 쪽 파울 타구를 맞았고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점수 차가 4~5점이면 빼주려고 한다. 이기고 있으면 괜찮지만 지고 있는데 따라가는 상황이고 하면 대타 쓰고 또 포수 쓰면서 운영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90279128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200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