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3포수 체제로 운영한다. 김태형 감독은 “손성빈은 쇄골 쪽 파울 타구를 맞았고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점수 차가 4~5점이면 빼주려고 한다. 이기고 있으면 괜찮지만 지고 있는데 따라가는 상황이고 하면 대타 쓰고 또 포수 쓰면서 운영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체력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로도 풀이할 수 있다.융이랑 민재 쉬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