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당소 김 감독은 전민재에게 휴식을 주려고 했다. 그는 "지금 (손)성빈이와 (전)민재를 빼줘야 한다. 오늘도 (김)세민이를 한 번 내고 민재를 쉬게 해주려 했는데, 일단 오늘 보고 내일 정도에 민재는 경기 후반에 낼 생각"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401
당분간 3포수 체제로 운영한다. 김태형 감독은 “손성빈은 쇄골 쪽 파울 타구를 맞았고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점수 차가 4~5점이면 빼주려고 한다. 이기고 있으면 괜찮지만 지고 있는데 따라가는 상황이고 하면 대타 쓰고 또 포수 쓰면서 운영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체력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의도로도 풀이할 수 있다.
융이랑 민재 쉬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