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2013년과 2017년, 2018년 NC에서 이형범과 한 팀에 있었다. 8년 만의 재회에 김경문 감독은 "오래됐지만 별로 안 늙었다고 했다"며 농담을 한 뒤 "오늘 등록한다. 오자마자 너무 부담을 주기 보다는 편한 데부터 시작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팀에서 선수들과 편해지고 하면"이라고 말했다.
또 "어렸을 때 보고(2013년 1군 데뷔) 또 잘 던진 적도 있고 아픈 적도 있었다. KIA에서 던지는 것도 봤다. 몸쪽 공을 잘 던지는 투수다. 그런 점이 장점이라고 본다. 투수코치와 잘 상의해서 어울리는 보직에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주석을 트레이드로 내준 이유에 대해서는 "2루수에 3명 정도가 있다. 팀에서 쓰지 않고 있는 것보다는, 또 결혼도 하고 했으니 여로모로(트레이드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팀에서 마음을 다져서 잘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 KIA 상대로 연승을 하고 왔다.
"연패를 깨고 좋은 분위기로 왔다. (LG와 시리즈)첫 경기에서 박준영이 얼마나 던지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던지는 거 봐서 투수를 일찍 움직일 수도 있고 기다릴 수도 있고. 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다."
- 노시환 수비는 언제부터 가능한지.
"아직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지금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보통은 수비를 하려고 하는 선수다. 자기가 나아지면 스스로 그라운드에 나올 거로 생각한다."
- 박정현이 3루 수비를 안정적으로 해주고 있는데.
"안타는 치는데 수비가 안 된다 하면 팀에서는 고민이 된다. 프로에서는 일단 수비가 되면 그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에 나갈 기회가 생긴다. 박정현은 수비 준비를 많이 했다. 유격수도 하고 있고, 경기를 보니 잘 하고 있다."
또 "어렸을 때 보고(2013년 1군 데뷔) 또 잘 던진 적도 있고 아픈 적도 있었다. KIA에서 던지는 것도 봤다. 몸쪽 공을 잘 던지는 투수다. 그런 점이 장점이라고 본다. 투수코치와 잘 상의해서 어울리는 보직에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하주석을 트레이드로 내준 이유에 대해서는 "2루수에 3명 정도가 있다. 팀에서 쓰지 않고 있는 것보다는, 또 결혼도 하고 했으니 여로모로(트레이드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팀에서 마음을 다져서 잘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하주석 ⓒ곽혜미 기자
- KIA 상대로 연승을 하고 왔다.
"연패를 깨고 좋은 분위기로 왔다. (LG와 시리즈)첫 경기에서 박준영이 얼마나 던지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던지는 거 봐서 투수를 일찍 움직일 수도 있고 기다릴 수도 있고. 봐가면서 해야할 것 같다."
- 노시환 수비는 언제부터 가능한지.
"아직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지금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보통은 수비를 하려고 하는 선수다. 자기가 나아지면 스스로 그라운드에 나올 거로 생각한다."
- 박정현이 3루 수비를 안정적으로 해주고 있는데.
"안타는 치는데 수비가 안 된다 하면 팀에서는 고민이 된다. 프로에서는 일단 수비가 되면 그 수비를 바탕으로 경기에 나갈 기회가 생긴다. 박정현은 수비 준비를 많이 했다. 유격수도 하고 있고, 경기를 보니 잘 하고 있다."
https://naver.me/GEdMv3W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