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캡틴' 전준우가 1군 복귀 이틀 만에 다시 사라지고 말았다.
롯데는 24일 오후 6시 30분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상대 전적은 롯데가 4승 3패로 앞서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외야수 전준우와 내야수 박찬형이 1군에서 말소됐고, 포수 박재엽과 내야수 이호준이 콜업됐다.
잡담 롯데) '전준우가 또 사라졌다' 롯데 캡틴,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 강등…'파울플라이 실책' 박찬형도 말소→이호준·박재엽 콜업 [부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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