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선망인지 이해 안 되는데 지 보기에 되게 예뻤나봄 존나 집요하게 관찰했던데;; 경기 자주 보러 가서 눈에 띄었다고 뭐 여친 궁예에 향수 뭐 쓰는지 물어보고 선수 부모가 남친 있냐고 며느리감으로 보는 것 같았다는 둥 구단 관계자랑도 잘 아는 것 같았다는 둥 그냥 친구끼리 해도 될 말을 길게도 써놨던데 도대체 뭔 감성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