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자원 중 세명 시즌 타율 / 최근 28일 타율
.200 .133 (부상)
.224 .195
.154 .167
더 높은 곳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상황에 당장 가려운 부분이 뭔지는 알겠고
하주석은 25시즌 .297 포시 3할대에 올해 2군 내려가기 전까지 .256이긴 한데 그후로 퓨처스에서 32경기 .327 치고있던 거 보면 똑딱질 하나는 나름 할 거 같음
근데 퓨처스에서 타격감 올라와도 백업조차 못 밀어내고 2군 수납됐던 이유가 수비범위랑 비큐 때문이라 플마제로같기도 하고.. 퓨처스 가기 전 수비범위가 ㄹㅇ 어디 불편했나 싶을 정도로 25랑 비교도 안 되게 허벌이라 게다가 2루도 아니고 유격 시킬 거면..
나이는 논외인 게 상대선수가 부진하다 올해 반등한 불펜인 거 생각하면 미래를 보기보다 당장 서로 눈앞만 보고 이뤄진 틀드같음
나이가 똑같으니까 하주석은 지금이 저점이고 이형범은 지금이 고점이란 주장도 이해가 아예 안 되는 건 아니라,,
근데 기아 입장에선 또 아무리 한화가 지금 힘들어보인다 해도 수비+비큐+이미지 리스크를 떠안으면서 경쟁권 될 수 있는 팀이 제일 가려운 데를 기가 막히게 긁어준 거기도 해서 팬들이 ㅈㄴ 싫어하는 것도 그냥 유망주들 키우라 하는 것도 이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