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는 음주,, 한때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는 선수 였어서 유니폼도 있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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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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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이후로 개인적으로 트라우마 생겨서
얼굴만보면 그 폭력적인 장면이 계속 떠올라서 괴로웠었어
경기보는 팬들 무시한다는 생각에 실망이라는 충격도 있었고
나아가 폭력성을 아무렇지 않게 날 것으로 보여준게
내가 그때도 나이도 20대 후반이었고 어린나이도 아니었는데,
성인남성이 일하는 자리에서 다수가 보는데서 폭력을 저지르는게 엄청나게 충격이었던 기억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