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렇다면 당장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러야 한다면 누가 '에이스' 역할을 맡을까. 23일 김원형 감독은 이 질문에 대해 "곽빈이죠"라고 즉답을 내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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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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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각이 다 다를 수는 있지만, 그래도 팀의 상징이 나가야죠. (최)민석이는 지금 만들어 가는 단계다. 그래도 (곽)빈이가 나가야죠. 한국시리즈 1차전은 그냥 (곽)빈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선발진에서요. 그래서 후반기에 1번으로 나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