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떤 재능이길래’ 김태형→이승엽→김원형까지 간절하다, ‘8년째 유망주’ 휘문고 오타니 올해는 터질까 “올해는 다르다”
김원형 감독은 “내가 처음 코치로 두산에 왔을 때 김대한이 신인이었다. 당시 더그아웃에서 대화를 종종 나눴던 기억이 난다. 몇 년만 있으면 이 선수가 참 잘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까지 미완의 대기 상태다”라고 웃으며 “대한이는 아직 젊다. 이제는 정말 타격이 꽃을 피워야하는 건데 그래도 올라와서 안타 3개를 치지 않았나. 앞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했다.
올해는 진짜 잘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