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아빌라는 "포수 조형우 선수와 경기 전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 아직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상대 팀 경기를 자주 본다. 영상을 보면서 분석하고 경기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9980824 무명의 더쿠 | 11:47 | 조회 수 113 포수 믿는 외인은 터진다૮₍◕ᴥ◕₎ა